
서울의 고양이 구조자 · 용산캣츠
서울에서 길고양이를 구조하는 줄리 최
줄리는 서울의 재개발 지역에서 고양이 구조와 돌봄을 이어가는 개인 구조자입니다. 지역 돌봄자, 수의사, 임보 가정과 함께 고양이들이 치료받고 안전한 집을 찾도록 돕습니다.
작은 만남에서 시작된 구조
줄리는 눈 오는 날 만난 두 아기 고양이를 돌보며 길고양이들의 현실을 알게 됐다고 이야기합니다. 이후 재개발로 삶의 터전을 잃는 고양이들을 구조하고 치료와 임보, 입양을 연결해 왔습니다.
용산캣츠는 줄리 혼자만의 일이 아닙니다. 고양이를 아는 지역 돌봄자, 치료를 맡는 수의사, 집을 열어 주는 임보자와 입양자, 후원자들이 함께 이어가는 구조 공동체입니다.
재개발 지역의 길고양이
보광동과 한남동을 비롯해 익숙한 먹자리와 은신처를 잃는 고양이들을 돌봅니다. 현장을 아는 돌봄자들과 함께 고양이의 상태와 필요한 도움을 확인합니다.
치료에서 임시보호와 입양까지
구조 이후에도 치료와 회복, 안정적인 임시보호, 적합한 입양 가정이 필요합니다. 줄리는 수의사, 임보자, 입양자들과 함께 이 과정을 이어갑니다.
후원이 이어 주는 돌봄
사료, 모래, 이동, 치료처럼 매일 필요한 돌봄을 후원으로 돕습니다. 현재 도움이 필요한 고양이와 후원 방법은 각 프로필과 후원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 다큐멘터리 · 크리에이터 협업
서울의 길고양이와 구조자의 하루를 전하고 싶다면
재개발이 동물에게 미치는 영향, 구조 이후의 돌봄, 임보와 입양, 구조자의 하루를 다루는 인터뷰나 동행 촬영을 문의할 수 있습니다. 매체·채널, 이야기 방향, 희망 일정과 필요한 촬영 내용을 함께 보내 주세요.
동행과 현장 촬영은 일정, 출입 가능 여부, 고양이의 상태, 돌봄자와 임보자의 동의를 확인한 뒤 협의합니다.
프레스 자료와 현장 사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