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길고양이 구조·치료 후원
용산캣츠는 개인 구조자 줄리 최와 지역 돌봄자들이 함께 서울 용산·한남 재개발 지역의 길고양이를 돕는 구조 공동체입니다. 후원은 구조 이후의 사료와 모래, 이동, 치료, 임시보호와 입양을 이어가는 데 쓰입니다.
아래에서 일시후원이나 정기후원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Patreon 월 후원과 국내 은행 계좌이체도 가능합니다.
고양이 구조자 줄리와 용산캣츠 소개보호 중인 고양이 돕기
이 후원은₩50,000 후원은 약, 검사, 회복 관리에 보탤 수 있어요.
월 정기 후원Patreon으로 후원하기Patreon에서 매달 구조 케어를 도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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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
- Toss Bank
- 예금주
- Ye Lim Choi
- 계좌번호
- 100248429514
길 위의 시간은 짧습니다
길고양이의 삶은 3-5년에 그치기도 합니다.
일찍 발견하고 기록하는 일이 다음 삶을 바꿀 수 있습니다.











후원이 만든 일
지금까지 수백 마리 고양이가 거리에서 구조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많은 고양이들이 치료, 임보, 입양, 먹을 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300마리 이상의 길고양이 구조와 케어
- 치료, 임보, 입양으로 이어진 고양이들
- 아직 도움을 기다리는 재개발 구역 고양이들
뉴스 보도The Korea Times: 용산 재개발 속 YongsanCats 구조 활동 조명2026년 4월 11일 The Korea Times가 용산 재개발로 밀려나는 길고양이 구조와 Julie Choi의 활동을 집중 보도했습니다.
뉴스 보도The Korea Times: 용산구 TNA 프로그램과 YongsanCats 협력 보도2025년 7월 29일 The Korea Times가 YongsanCats와 용산구의 TNA 협력을 제도적 맥락에서 다룬 기사입니다.
새로 공개된 영상서울에 남겨진 고양이들은 누가 구할까요?Mike from Korea와 함께 촬영한 용산캣츠의 구조 이야기입니다. 서울에 남겨진 고양이들을 위한 활동을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최근 공개 영상재개발 지역 고양이 200마리를 살린 줄리의 하루2026년 4월 8일 올라온 최근 유튜브 출연본으로, 재개발 압박 속에서 구조, 치료, 임보, 입양을 이어 가는 용산캣츠의 현실을 빠르게 보여 줍니다.
공개 영상SBS와 함께 알려진 구조 이야기구조 활동과 고양이들의 사연이 더 넓은 사람들에게 닿았던 공개 영상 기록입니다.보호 중인 고양이
먼저 고양이들을 만나보세요.
입양 가능
반딧불 만나기
한겨울 –20°C의 폐캠핑장에서 처음 마주한 반딧불은, 침을 흘리며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 눈 덮인 길을 비틀거리던 작고 연약한 고양이였습니다. 떠나려던 순간 마지막 힘으로 나타난 그 모습이…
입양 가능
빅키 만나기
빅키 — “작지만 큰 용기” 올해 2월, 남매 럭키가 먼저 구조된 뒤에도 빅키는 조그만 몸으로 베베·베베베 형제와 함께 길 위를 버티고 있었습니다. 꼬리 길이만 다를 뿐, 럭키와 꼭 빼닮은 얼굴…

입양 가능
젠틀 만나기
젠틀이는 재개발의 거센 바람이 불던, 가장 오래된 집들이 남아 있던 동네의 한 자락에서 구조되었습니다. 한때 수많은 길고양이들이 뛰놀던 들판. 그곳은 젠틀이가 세상의 따스함보다 추위와 두려움을 더…
